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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문화원 상설전시

  • 기간
    2017.09.01(금) ~ 2018.12.31(월)
  • 시간
    [일반관람]
    화~금 10:00-18:00 / 주말 10:00-19:00
    [도슨트투어]
    화-금 오전 11시 / 오후 2시 30분 / 오후 4시 30분
    토-일 오전 10시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 오후 4시 / 오후 5시 30분
  • 인원
    15
  • 가격
    무료
  • 주최
    아세안문화원
  • 문의
    051-775-2000

※ 방문 시 누구나 일반 관람이 가능하며, 도슨트 투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상단의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해주십시오. 

[상설전 도슨트 투어 시간 안내]
화-금 오전 11시 / 오후 2시 30분 / 오후 4시 30분
토-일 오전 10시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 오후 4시 / 오후 5시

 

 

 

 

ASEAN Ways of Life: its diversity and unity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아세안 10개국은 외부 문명과 끊임없이 조우하며 다양한 종교와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유의 전통을 고수하며 생활하고 있는 다민족, 다종교, 다언어, 다문화의 사회이다.

아세안 문화원 상설 전시는 아세안 10개국이 자국의 주요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고유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형성해 왔음을 각국의 공예품을 통해 보여준다.

아세안 10개국이 기증한 공예품으로 구성된 상설 전시는 대나무, 라탄, 야자나무 등을 활용한 목공예품, 파인애플, 코코넛 등의 과일에서 채취한 의류, 자개 등과 같이 해양에서 추출한 공예품, 광물자원을 활용한 금속공예품, 자연에서 채취한 염료와 원사로 만든 직물류 등을 선보인다.

전시 공예품들은 음식을 담는 식기이거나 물건을 담는 바구니, 또는 종교의식이나 문화공연에 쓰이는 물건들이다. 따라서 이를 통해 우리는 아세안의 토착 문화나 신앙, 아세안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엿볼 있다.

지리적, 환경적 유사성으로 인해 동일한 천연재료들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가공하는 사람에 따라 디자인과 색상, 문양 등은 다양하다. 정성을 담아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은 이들의 삶이 되었고, 대를 잇는 전통이 되었다. 전시된 공예품들은 단순한 생활의 도구를 넘어 아름다운 전통이자 속의 예술로 투영된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정교하고 섬세한 수공예품들을 보면서 아세안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느림의 미학을 이해할 있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기계가 결코 흉내 없는 아세안 사람들의 예술적 감각과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존중할 있기를 기대한다.

 

 

01.사진 촬영
문화원 행사 진행시 사진 촬영은 가능합니다.

02.음식물 반입
행사 진행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행사장내 음식물 반입은 불가합니다.

03.시간 준수
도슨트, 문화체험 프로그램, 강의 등 예정되어 있는 시작 시간을 준수해주세요.

04.휴대전화 사용
프로그램 진행 중 휴대전화는 진동모드로 설정해주시고 사용은 삼가주세요.

05.에티켓 준수
부피가 크거나 소리가 많이 나서 다른 사람의 문화원 이용에 방해가 되는 물품은 물품보관소나 안내데스크에 맡겨주세요.
공연 및 전시 관람 중 옆 사람과의 대화, 과한 움직임이나 소리 나는 행동 등 다른 관람자에게 지장을 주는 행동을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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