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CH 11-12월의 행사] ‘2019 아세안 영화주간’ 전국 순회상영 개최

  • 2020-01-30
  • 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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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전국 4개 도시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은 ‘2019 아세안 영화주간-아세안 영화, 현재를 만나다!’를 성공적으로 순회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은 아세안 각국에서 큰 흥행을 거둔 총 10편의 인기영화를 전석 무료로 상영하고 아세안 현지 감독 및 배우가 참석하는 GV(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일부터 3일 서울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는 개막식 및 전체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홍보대사 오창석 배우님의 사회로 진행된 11월 1일 개막식에는 이근 KF 이사장의 개회사와 서정인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오석근 영상진흥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막을 올리고, 아세안을 포함한 주한대사 및 주요 외교부 관계자, 상영작 감독과 배우가 참석하여 2019 아세안 영화주간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이날, 개막작인 <프렌드 존> 차야놈 분프라콥 감독과 나팟 시양쏨분 주연배우의 무대인사가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었습니다. 


또한, 서울 행사기간 동안 총 8명의 상영작 감독 및 배우가 참여한 GV를 통해 아세안 영화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소개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서울에 이어 11월 15일, 1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기념식 및 순회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11월 15일 기념식에는 함승훈 KF 아세안문화원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롱 디망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포함한 캄보디아, 미얀마 상영작 감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부산 상영을 축하했습니다. 양일간 많은 부산 시민, 주한 아세안인 및 외국인들이 영화를 관람하러 왔으며 16일에는 <신비한 여인, 미> GV에는 나 지 감독님이 참석하여 관객들과 GV를 가졌습니다.



12월에는 7일 메가박스 제주, 12일과13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도 2019 아세안 영화주간 순회 상영회를 개최함으로써 여러 지역민 및 아세안 출신인 포함 국내 관람객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아세안 영화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나아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주요 외교 계기 문화 부대행사로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급성장하는 아세안 영화산업 및 아세안 문화의 현주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2020년 2월부터는 부산 아세안문화원 및 수원, 대구 등 지역에서도 앙코르 아세안 영화주간 순회상영이 진행되니 많은 관람 부탁 드립니다.



※ 2019 아세안 영화주간 영상 시청

▶서울, 부산 행사 스케치: https://youtu.be/Ujj-v-85brc

▶트레일러: https://youtu.be/pYBFFIadb8o

▶상영작 하이라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sMa5edHJ9-4

▶스팟광고: https://youtu.be/pJX57q8k6eg   

▶홍보대사 인터뷰: https://youtu.be/8Ypig-s3y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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